박선주 "이병헌 복근 직접 만져봤더니.." 깜짝 놀란 사연
2010. 12. 28. 17:11

[연예팀] 유명 가수들의 보컬트레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가수 겸 작사가 박선주가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이병헌을 복근을 직접 만져본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29일 방송예정인 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출연한 박선주는 한류스타 이병헌을 트레이닝 하던 중 호흡을 체크하기 위해 배를 만지다가 너무 딱딱한 식스팩 근육에 놀라 어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MC를 보던 슈퍼주니어는 "일부러 (이병헌의 복근을) 만지기 위해 호흡체크를 한것이 아니냐?"라고 물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선주는 규현이 슈퍼주니어로 데뷔하기 이전, 그의 재능을 먼저 알아봤으나 SM이 먼저 데뷔 시켰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이병헌의 복근과 관련된 박선주의 솔직한 이야기는 12월29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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