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경, 부인 박현정과 별거 中 부인 측 "이혼, 심사숙고.."
2010. 12. 28. 16:06

[연예팀] 개그맨 양원경(42), 탤런트 박현정(35) 부부가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2월28일 한 매체는 결혼 12년 차인 양원경-박현정 부부가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서류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양원경 부인 박현정은 "확정된 사실이 아직 없다"며 "심사숙고 중"이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양원경 역시 서로간의 생긴 오해 때문에 일이 커져 박현정과 대화를 통해 풀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원경은 대방동, 박현정은 여의도 거처를 구해 별거중인 사실이 밝혀져 팬들을 더욱 먹먹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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