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1cm 소식남 몸무게 48kg 헉~ 신봉선 팔뚝보다 얇은 종아리

뉴스엔 2010. 12. 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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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의 팔보다 가는 다리를 가진 남자가 깜짝 등장했다.

최근 녹화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서는 일명 '소식남'으로 출연한 조장희씨가 비현실적인 몸무게로 눈길을 끌었다.

조장희씨는 최근 싸이월드에서 '투멤'으로 선정, 181cm의 키에 몸무게는 49kg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종결자로 주목받으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두꺼운 종아리 콤플렉스 때문에 무조건 굶어서 살을 뺐다는 조장희씨는 다이어트를 하기 전 몸무게도 68kg으로 S사이즈 옷을 입는 체격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S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을 뿐 아니라 작은 사이즈가 없어서 여성 의류 매장을 찾아가 본 경험도 있다고 전했다.

MC들은 조장희씨와 신체사이즈를 비교해 본 결과, 굴욕을 당할 수밖에 없었다. 다리 미인으로 알려진 현영보다 얇은 허벅지를 자랑할 뿐아니라 신봉선의 팔뚝보다 조장희의 허벅지가 더 얇았던 것이다. 허리 사이즈를 잴 차례가 오자 신봉선은 자동으로 숨을 참기 시작하며 긴장했다.

또 메이크업을 즐겨 하고 다닌다는 조장희씨는 직접 아이라인 그리는 것을 선보이며 능숙한 솜씨를 뽐냈다. 거울 보는 조장희의 모습에 MC들은 '여자보다 예쁜 남자'라는 별칭을 지어줬다. 이런 외모 때문에 조장희씨는 남자들로부터 대시를 받기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2월 30일 방송.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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