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훗', 10만장 돌파할까?

백지은 2010. 12. 2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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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훗'이 음반 판매량 10만장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미니앨범 '훗'의 판매량이 심상치 않다.

소녀시대는 지난 11월 '훗'을 발표, '화살춤'과 복고 컨셉트로 화제를 모았으며 각종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1위는 물론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를 제외한 모든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여기에 앨범 판매량 역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에 따르면 이번 달 말까지 '훗'은 9만 5049장이 팔렸다. 또 실시간 평균 107장이 판매되고 있어 1월 달에는 앨범 판매 10만장 돌파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정규 음반이 아닌 미니앨범임에도 발매 두 달 만에 총 판매량 10만장에 육박하는 성적을 낸 것.

소녀시대는 이미 정규 2집 '오!'(12만 3000장)로 앨범 판매 1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또 일본에서도 '지니' '지' 등을 모두 히트시키며 8억 8000만엔의 수익을 거둔 만큼 올 한해 소녀시대 앨범 매출 수익은 10억원도 넘을 것이란 계산이다.

소녀시대는 지난 22일 일본에서 '훗'을 발표하고 후지TV 아침정보프로그램 '메자마시TV'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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