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비욘세 패러디 파격 섹시댄스 '경악'
장영준 2010. 12. 25. 21:22

[TV리포트 장영준 인턴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방송에서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크리스마스 싱글파티'에서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노래를 패러디한 '비만세-정글레이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개그맨 유재석이 멋진 DJ 솜씨로 무대를 사로잡은 가운데 깜짝 게스트로 정준하가 등장한 것. 정준하는 검은색 원피스와 망사스타킹, 그리고 금발머리 가발까지 착용하고 나타나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정준하는 공연 내내 표정변화 없이 진지한 무대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연습을 많이 한 듯 능숙하게 춤을 소화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400여명의 솔로들을 싱글파티에 초대한 가운데 '무한도전'멤버들의 다양한 장기자랑과 게스트들의 활약으로 뜨거웠던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장영준 인턴기자 jjuny5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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