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클릭]김연아 '올해의 차도녀'..차도남이 현빈 아니네

편집기획부 2010. 12. 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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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시사 풍자 프로그램 tvN의 시사랭크쇼 `열광`이 연말특집으로 `신조어로 보는 2010년 뉴스`를 선정해 발표한다.

국내 한 포털 사이트가 발표한 `2010년 최다 인기검색 신조어`를 바탕으로 한 `올해의 신조어`는 총 5개의 신조어에 각 3명씩을 뽑았다.

차가운 도시 남녀를 뜻하는 `올해의 차도남, 차도녀`에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점수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피겨 지존 김연아 선수가 당당히 1위을 차지했다. `열광`에서는 김연아를 `차가운 아이스링크 위를 도는 여자`로 재치있게 표현했다.

차도남이라 하면 `현빈`이 가장 먼저 떠오르겠지만 아쉽게도 올해의 차도남에는 광화문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이순신 장군`이 차지했다.

또 `올해의 갑툭튀`에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12년 만에 한국 여자수영 금메달을 따낸 정다래 선수가 선정됐다. `갑툭튀`는 갑자기 툭! 튀어 나오다의 준말이다.

반대로 `올해의 한방에 훅`에는 해외 원정도박으로 5개월째 귀국하지 못하고 해외에서 유랑 중인 신정환이 선정됐다.

`신조어로 보는 2010년 뉴스`는 오는 26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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