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선물도 주고 받는다
[스포츠월드]
|
|
카카오톡 |
스마트폰 무료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이제 채팅뿐만 아니라 선물도 주고 받자.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보다 편리하게 지인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프티쇼' 서비스를 ㈜카카오의 스마트폰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KT와 ㈜카카오가 제공하는 기프티쇼 서비스는 친구들과 카카오톡으로 채팅을 하다가 바로 친구에게 커피나 케이크, 영화예매권 등을 채팅창에서 기프티쇼 (모바일 상품 교환권)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오픈기념으로 1월 말까지 최대 30%의 할인 판매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23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아이폰용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KT에서 제공되고 있는 기프티쇼( http://gifti.show.co.kr) 서비스는 유/무선으로 원하는 상품을 골라 친구 및 지인들에게 선물하거나 조르기를 할 수 있는 신개념서비스이며,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GS25 등 45개 제휴사와 450여개의 상품을 서비스 하고 있다.
KT는 향후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사업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기프티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T 스마트데이터사업담당 윤석현 상무는 "카카오톡 '기프티쇼' 서비스는 사용 방법이 간편하여, 고객의 연령, 성별 등에 관계없이 두루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와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헬로우 고스트', '해리포터' 제쳐…박스오피스 2위
◆ '드림하이' 택연·수지·은정, 조수미와 한 무대 올라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할리우드 '스타' 패션 따라잡기]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