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17년 경력 이승환 "은혁 M자 머리, 탈모 조짐보여"

뉴스엔 2010. 12. 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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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에게서 탈모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탈모 17년 경력의 이승환은 최근 진행된 MBC every1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녹화에서 은혁에게 탈모조짐이 있으니 조심하라고 충고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현재 탈모를 완치했다고 밝힌 이승환은 "이마만 봐도 탈모의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의 이마를 꼼꼼히 살피더니 "M자의 조짐이 보여 탈모의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이에 은혁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2월 22일 오후 5시 방송.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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