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하지원, 윤상현 엉덩이 만지고 '화들짝'

뉴스엔 2010. 12. 17. 16: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영주 기자]

하지원과 윤상현이 현빈 몰래 암벽등반 데이트에 나섰다.

지난 12월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10회에서 길라임(하지원 분)은 오스카(윤상현 분)로부터 암벽 등산 개인 교습 제의를 받았다. 이후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이 아찔한 암벽을 타는 생생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뚝섬유원지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하지원은 생애 첫 암벽등반에 도전했다. 시종일관 해맑고 사랑스런 미소와 함께 오스카의 사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하지원은 첫 암벽등반에도 불구하고 "처음 도전하는 암벽등반이지만 두렵다기 보다는 설렌다" 며 "그림이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라고 여유를 부리는 등 긴장하는 기색 없이 로프에 매달려 촬영을 마쳤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 라임이 오스카의 엉덩이를 만지며 당황하는 장면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2월18일 바송.

박영주 gogogirl@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