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아들 질문에 "사람 같네요. 웅알이도 해요"
2010. 12. 14. 11:25

배우 박해일이 아들에 대한 질문에 독특한 발언을 해 화제다.
13일 서울 종로구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열린 영화 '심장이 뛴다' 제작발표회에서 개그우먼 김미화가 박해일에게 "올해 득남을 했는데 아이가 많이 이쁜가"라고 물었다.
박해일은 2006년 방속작가 서유선 씨와 결혼 한 뒤 지난 7월 득남했다.
김미화의 질문에 박해일은 "아이는 뭐.. 그냥 사람 같아요"라고 말한 뒤 "지금은 웅알이 정도 합니다"라고 발언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영화 '심장이 뛴다'는 윤재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시나리오 단계부터 탁월한 캐릭터 묘사로 이미 눈길을 받았다.
'심장'을 둘러싸고 죽어가는 딸을 살리려는 엄마와 뒤늦게 불효를 후회하고 죽어가는 엄마를 지키기 위한 아들의 대결이 펼쳐지는 이번 작품은 20011년 1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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