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현빈-하지원, '벤치키스' 이어 '거품키스'로 여심 몰이

2010. 12. 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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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권혁찬 /제작 화앤담픽처스) 현빈과 하지원이 달콤한 '카푸치노 거품 키스신'을 선보인다.

12일 방송예정인 '시크릿가든' 10회분에서 주원(현빈 분)과 라임(하지원 분)은 입가에 묻은 카푸치노 거품을 입술로 덮어버리는 달달한 키스신을 그려낸다.

극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영혼이 뒤바뀌었다가 다시 본래의 모습을 되찾은 두사람은 서로에게 가졌던 묘한 감정이 애틋하게 변한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크림거품이 가득 담긴 카푸치노를 마시며 주원과 대화를 라임의 입술에 크림거품이 잔득 묻자, 주원이 라임의 턱을 끌어 당기며 '거품 키스신'을 선보인다.

라임역의 하지원은 머리에 방울이 달린 그레이톤의 털모자와 노랑색 티셔트로 발랄함을 강조했다. 또 현빈은 '반짝이 트레이닝복'에 이어 새로운 '레이스 트레이닝복'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

제작진은 "하지원을 바라보던 현빈의 그윽하고 간절한 눈매는 두 사람의 입술이 맞닿을 때 최고조에 이르렀다"며 "하지원과 현빈이 펼쳐내는 '거품 키스신'은 '벤치키스신' 이후에 주원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두 번째 키스신이다. 이 장면 이후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기대를 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까칠하고 도도한 백화점 상속남 주원(현빈 분)과 무술감독을 꿈꾸는 액션 스턴트우먼 라임(하지원 분)의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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