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한지우, 드라마 이어 예능서도 교복 맵시 뽐내

2010. 12. 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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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정아 기자]'베이글녀' 한지우가 드라마 '정글피쉬2'에 이어 예능 '무한걸스3'서도 여고생으로 변신해 '청순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한지우는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 론칭 기념 영화 '시크릿'에서 백치미 넘치는 여고생 역할을 맡아 첫 코믹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시크릿'은 여성들의 영원한 고민인 일과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무한걸스 시즌3'의 부활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시크릿'에는 한지우 외에도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오주은 등 '무한걸스 시즌3'의 멤버가 총 출동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한지우는 '정글피쉬2'의 여주인공 ID 정글피쉬 백효안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happy@osen.co.kr

<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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