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사람들 때문에 화장실서 못 나와"..왜?
온라인 뉴스팀 2010. 12. 9. 23:57

[TV리포트 온라인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화장실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카라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여자 아이돌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승연은 "갑자기 배가 아파 급한 마음에 화장실로 뛰어가 볼일을 보고 휴지를 변기통에 버렸다. 화장실 문에 '수압이 약하니 조심!'이라고 붙여져 있었다"라도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승연은 "화장실 밖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휴지가 다 내려갈 때까지 화장실에서 나오지 못해 난감했었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박규리는 "요정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친구들이랑 술을 먹으러 가도 이름이 예쁜 '프렌치키스' 같은 칵테일만 주문한다"라고 밝혔으며 막내 강지영 역시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보는 앞에선 화장실도 안 간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 TV리포트 DB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하수빈, 20년만에 밝혀진 '여장 남자설' 진실은?▶ '대물' 옥에 티 등장…보조출연자, 변호사-국회의원 투잡?▶ 김구라, 김희철-미쓰라 '동성애자 루머' 진상 파헤쳐▶ 박하선, '강심장'서 졸다 깜짝...숙면하선 '화제'▶ '즐나집' 모든 것이 윤여정의 '새빨간 거짓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