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성훈 '부인 야노 시호와 함께 레드카펫 밟아'
2010. 12. 9. 20:21

[김지현 기자]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최시원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레드카펫 프리미어 시사회가 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됐다.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즌2인 스핀오프격 작품으로 한반도를 위협하는 국제테러조직 아테나와 음모와 맞서 싸우는 국가정보국 특수요원간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최시원, 유동근, 션 리차드, 추성훈과 부인 야노 시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첩보액션 블록버스터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12월13일 9시55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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