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손병호 '손병호 게임은 잊어주세요'
뉴스엔 2010. 12. 6. 15:55

[뉴스엔 임세영 기자]
케이블 OCN에서 방송되는 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연출 김홍선/각본 정형수 구동회 )제작발표회가 12월 6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동혁 서도영 전혜빈 손병호 서태화 서영 장태훈 등이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12부작 HD TV시리즈 '야차'는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와 한 여인의 안타까운 운명과 야망, 복수를 담은 대서사시다.
총 제작비 30억원, 케이블TV 사극 사상 최대규모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모' '주몽' 극본을 맡은 정형수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희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은 화려한 CG와 영상,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벌써부터 방송가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OCN 액션사극 '야차'(총 12부작)는 12월 10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임세영 seiy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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