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아내 김활란..스타보다 스타같은 배우자 1위

손인숙 2010. 12. 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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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손인숙 인턴기자] 배우 최민식의 아내 김활란 씨가 뛰어난 미모로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궁금한 밤' 코너를 통해 '스타보다 더 스타 같은 배우자 베스트 5'를 선정했다. 그 결과 최민식의 아내 김활란 씨가 '스타보다 더 스타같은 배우자' 1위로 뽑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04년 영화 '올드보이'로 최민식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당시 김활란 씨가 동행해 이슈가 된 바 있다. 이에 칸 현지에서도 김활란에게 '어느 영화에 출연한 배우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을 정도였다고 알려졌다.

김활란 씨는 발레리나 출신으로 1999년에 최민식과 결혼했다. 최민식-김활란 부부는 영화인들의 공식적인 만남에 종종 동행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보다 더 스타 같은 배우자' 5위는 가수 유채영의 남편, 4위는 이승연의 남편, 3위는 배우 진재영의 남편, 2위는 그룹 원투 송호범의 아내가 선정됐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캡쳐

손인숙 인턴기자 myworld@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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