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상태, 10살 연하 예비신부 "미모 눈부셔"
2010. 12. 3. 10:07
[세계닷컴]

개그맨 김상태(37)가 10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상태는 결혼에 앞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상태는 오는 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김상태와 예비신부 서모씨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동문으로 5개월 전부터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됐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고명환이, 주례는 온누리교회 조정민 목사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김경호가 부른다.
두 사람은 체코 프라하로 6박8일 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김상태는 1999년 KBS 14기 공채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서 '노통장'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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