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절대동안' 한승연 첫인상은? '건방진 꼬맹이'
뉴스엔 2010. 12. 3. 00:51

[뉴스엔 권수빈 기자]
카라 박규리가 동갑내기지만 엄청난 동안을 자랑하는 한승연과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인상을 털어놨다.
박규리는 12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한승연을 처음 봤을 때 건방진 꼬맹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카라에서 박규리와 한승연은 두 사람 다 23살로 동갑내기 친구다. 그러나 한승연이 워낙 유명한 동안이기에 박규리가 한승연을 처음 봤을 때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규리는 "한승연이 나와 처음 만났을 때 '같은 멤버네? 반갑다'고 말했다. 꼬맹이가 되게 건방지다고 생각했다"며 얼굴이 너무 동안이기에 생겼던 오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승연은 동안이기 때문에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한승연은 "버스를 타서 1,000원을 내면 초등학생 요금으로 받는다"고 말했다. 구하라는 "한승연이 오너 드라이버인데 어린 얼굴 때문에 면허증 검사를 자주 받는다"며 한승연의 절대 동안을 인증시켜 줬다.
권수빈 ppb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