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북갤러리] 원나영씨의 '스튜어디스 다이어리'
2010. 12. 1. 22:48
승무원 10년을 책으로 펴내

10년 동안, 2000일 가까이, 8000시간 넘게 비행을 한 여자가 있다.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10여 년 동안 재직했던 원나영씨는 비행을 마치면 일기장에 꼼꼼히 여행일기를 적었고 수십 권의 사진첩마다 순간의 추억들을 빼곡하게 채웠다.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승무원. 그들의 여행은 다르다. 그들은 여행을 통해 진정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배운다.
'스튜어디스 다이어리'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여자의 일과 여행, 추억에 관한 10년 동안의 기록이며, 특별한 삶을 담은 여행기다. (원나영 저 /4·6 변형판/320쪽/1만3800원/출판: 꿈의 지도)
전경우 기자 kwjun@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한지우, 교복 사진 화제…"청순글래머의 전형이네"
◆ 'H컵녀' 화성인 조수연, 란제리 매장 점원 됐다
◆ 톱모델 지젤 번천, 야외서 과감한 알몸 노출 화제
◆ 팝핀 현준, '국악계 이효리' 예비 신부 전격 공개
◆ 일본 '트렌스젠더' 방송인 하루나 아이, 국내 방문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할리우드 '스타' 패션 따라잡기]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상진이 나라 구했네” 70억원 투자 유치 김소영, 100억 아파트까지 거머쥔 ‘재테크 비법’
- “30억 날리고 소변도 안 봐” 홍석천, ‘0원’ 절망 딛고 160억원 빌딩주 된 비결
- “박나래가 합의 거절, 새 삶 살고 싶다”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2심 실형
- “120억 전액 현금” 장윤정, 70억 차익 남기고 이사 간 펜트하우스 보니
- “2시간만 참았어도…소변으로 다 버렸다” 당신이 놓친 ‘커피의 함정’
- “300만원이 3100억원 됐다” 자수성가 홍진경, ‘쿨한 이별’ 가능했던 재테크 클라쓰
- “운전 중 갑자기 ‘퍽’, 조수석 아내 숨졌다”…알고보니 ‘화물차’ 때문
- ‘커피믹스 봉지’보다 무서운 건 ‘15분’ 종이컵……나노 플라스틱 102억개 나왔다 [수민이가
- “간경화 직전까지” 극복한 고지용, 100억원대 매출 뒤 숨겨진 ‘고독한 사투’
- 효민, 100억원 한강뷰 신혼집 공개…“한 달 관리비만 직장인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