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1박2일' 출연제의 거절..부담·스케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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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세계일보DB |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코너 '1박2일'의 새로운 멤버로 물망에 오른 것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윤계상의 출연은 무산됐다.
윤계상의 소속사 마임네임이즈는 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어제 밤 출연 제의를 받았다. 좋은 프로그램에서 출연 의뢰를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제 6의 멤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중간 투입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무엇보다 현재 영화를 하고 있는데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도 바로 오가고 있어서 스케줄 상 힘들어 오늘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1박2일' 새로운 멤버로 그동안 여러 명을 물망에 올려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출연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고사하는 스타들이 적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1박2일'의 나영석PD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새로운 멤버 투입 시점을 묻는 질문에 "서두르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MC몽이 병역 비리 의혹으로 '1박2일'에서 잠정 하차한 후 5인 MC 체제를 유지해왔으며 동시에 새로운 멤버 투입을 물색 중이었다. 이에 '제 6의 멤버'가 누가 될지에 대해 꾸준한 관심이 모아졌다.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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