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총기난사' 피해자, 여행사 상대 손배소

입력 2010. 12. 1. 11:28 수정 2010. 12. 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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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지난해 11월 서태평양의 유명 휴양지인 사이판에서 무장괴한이 난사한 총탄에 맞아 중상을 입은 피해자 박재형(40)씨가 1일 오전 창원지방법원에서 여행사 ㈜하나투어를 상대로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을 내고 있다. 2010.12.1 < < 지방기사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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