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소녀' 이아인사랑, 걸그룹 프리스타 합류..솔로활동과 병행
뉴스엔 2010. 11. 29. 15:59


[뉴스엔 이언혁 기자]
지하철에서 김밥을 팔아 트레이닝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 이아인사랑이 걸그룹 프리스타 새 멤버로 발탁됐다.
소속사 플라이뮤직은 "이아인사랑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프리스타에 합류하게 됐다"며 "앞으로 솔로 활동과 팀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이아인사랑은 현재 프리스타 2집 스페셜 앨범 녹음을 마친 상태다. 프리스타의 이번 앨범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장르로 타이틀곡은 '딱이야 딱!'이다.
얼짱 출신 슬아와 이아인사랑의 합류로 6인조가 된 프리스타는 2집에서 4인조로 활동한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