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휘슬러의 매력을 용평 리조트서 느껴보자
|
|
휘슬러스키장의 빌리지.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이하 BC 주) 관광청은 주한 캐나다 관광청과 공동으로 캐나다 겨울 스포츠의 메카, 휘슬러를 홍보하기 위해 '캐나다 휘슬러 페스티벌(Canada Whistler Festival)'을 12월 25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강원도 용평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지난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휘슬러와 함께 캐나다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겨울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전통 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빌리지에 캐나다 원주민의 대표적인 조형물인 이눅슉, 원주민 오두막 등과 함께 용평 리조트 중앙 광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빌리지 내에는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휘슬러의 명물 피크투피크 곤돌라가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메이플티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 매일 행운권 추첨행사를 통해 휘슬러 리프트 티켓, BC 주산 연어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페스티벌 기간 방문객들은 빌리지 내에서 이글루 체험, 동계 올림픽 사진전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개썰매, 헬리 스키 체험이 현장에서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경우 기자 kwun@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김혜수 '알바'에게 당했다…'이층의악당' 평점 조작
◆ 눈물 시리즈 전 연출자, '아프리카 눈물'보고 놀라
◆ '7살 차이' 한지혜-샤이니 민호, 멜로 연기 화제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할리우드 '스타' 패션 따라잡기]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62억 빌라 전액 현금으로”… 김종국·유재석이 ‘2.1% 이자’ 저축만 고집한 이유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