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2NE1, 올해의 가수상 수상 '5관왕 기염'

입력 2010. 11. 28. 23:36 수정 2010. 11. 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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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뉴스팀] 그룹 2NE1이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8일 오후 7시(한국시각)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 마카오호텔 내 코타이라에나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 2010 아시아 뮤직 어워즈(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가 열렸다.

2NE1은 베스트 여자그룹상, 베스트 뮤직비디오 작품상,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멤버 박봄이 '유앤아이'로 디지털 싱글상까지 차지하며 총 5개 부분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2NE1은 "양현석 사장님을 비롯해 YG패밀리 선배들, 가족들, 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하고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NE1에 이어 신인그룹 미스에이(miss A)는 3관왕에 올랐다. 신인 여자가수상, 베스트 댄스퍼포먼스 여자그룹상, 올해의 노래상을 차지했다. 미스에이는 " '배드 걸 굿 걸'을 만들어준 박진영 프로듀서에게 감사드린다. 만약 팬분들이 없었다면 우리도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히며 오열했다.

미스에이와 함께 2PM도 3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베스트 댄스퍼포스 남자그룹상, 베스트 남자 그룹상, 아시안 웨이브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다양한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고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 '뻑이가요'를, 거미는 장지에와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슈퍼스타K 2' 허각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디스 이즈 더 모먼트'(This is the moment, 지금 이순간)를 불렀으며 존박은 디지털 싱글 후보자 소개에서 박봄의 '유앤 아이'를 부르던 중 박봄에게 손을 건내는 퍼포먼스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2010 아시아 뮤직 어워즈 수상자

▲올해의 가수상=2NE1 ▲올해의 노래상=미쓰에이 '배드 걸 굿 걸' ▲올해의 앨범상=2NE1 정규 1집 ▲남자그룹상=2PM ▲여자그룹상=2NE1 ▲남자가수상=태양 ▲신인 여자가수상=미쓰에이 ▲베스트 댄스퍼포먼스 남자그룹상=2PM ▲베스트 댄스퍼포먼스 여자그룹상=미쓰에이 ▲베스트 댄스퍼포먼스 솔로상=비 ▲베스트 보컬퍼포먼스 솔로상=거미 ▲베스트 밴드퍼포먼스상=뜨거운 감자 ▲베스트 랩퍼포먼스상=DJ DOC ▲베스트 디지털싱글상=박봄 ▲뮤직비디오 작품상=2NE1 '캔트 노바디' ▲신라면세점 아시아웨이브상=2PM ▲베스트 인터내셔널 아티스트상=파 이스트 무브먼트(미국)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상=장지에(중국) ▲베스트 아시아 팝 아티스트상=퍼퓸(일본) ▲베스트 아시아 남자그룹상=케미스트리(일본) ▲베스트 아시아 뉴 아티스트상=아이 미(중국)

사진=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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