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NIE 장학금' 이규호 등 11명 수상

정대균 2010. 11. 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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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class 지면'을 통해 대학 경제교육 성취도를 높이고 있는 파이낸셜뉴스가 28일 'FN-NIE(신문활용교육) 장학금' 수상자를 선발해 발표했다.

'FN-NIE 장학금'은 파이낸셜뉴스를 NIE 부교재로 채택해 수업에 활용하고 있는 대학에서 교수가 추천한 우수 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 이 장학금은 지난해 2학기부터 제정돼 이번으로 세번째 시행되는 제도다. 올 2학기에 선정된 장학생은 총 6개 대학 11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FN-NIE'는 생활 현장의 생생한 경제 뉴스와 심도 있는 분석 기사로 대학 경제·경영 관련 학과 수업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은 영예의 수상자 명단이다. △이규호(성균관대 컴퓨터교육과) △원현정(성균관대 국어국문과) △김소진(성신여대 지리학과) △이찬얼(중앙대 경제학과) △하창우(한국외대 중국어과) △박대근(영남대 지역 및 복지행정학과) △정나경(영남대 국제통상학부) △김주희(영남대 섬유패션학부) △백정숙(영남대 경영학과) △강권준(영남대 행정학과) △이종식(충북대 경영학부)

한편 올해 'FN-NIE'에 참가한 대학교는 성균관대(이효익 교수·정홍주 교수), 성신여대(강석훈 교수), 중앙대(노영기 교수), 한국외대(남기석 교수), 영남대(문상혁 교수·한정희 교수·신흥권 교수·전인 교수·김정군 교수), 충북대(배기수 교수) 등 총 6개 대학에 담당 교수는 11명이다.

/moon@fnnews.com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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