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피격]국회 여야 원내대표 긴급회담 갖기로
우은식 2010. 11. 24. 09:33
【서울=뉴시스】우은식 박세준 기자 =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여야 8개 제정당 원내대표들은 24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북한 연평도 도발 사태와 관련한 긴급 회담을 갖고 국회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키로 했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오늘 오전 11시 국회의장실에서 국회내의 8개 정당 원내대표들과 긴급 회담을 갖기로 했다"며 "가능하면 오늘 중 본회의 열어 대북규탄결의안을 채택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담에는 한나라당 김무성, 민주당 박지원, 자유선진당 권선택, 민주노동당 권영길, 미래희망연대 노철래, 창조한국당 이용경, 진보신당 조승수, 국민중심연합 심대평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격려차 중국을 방문중인 박희태 국회의장은 일정을 앞당겨 이날 오후 1시께 조기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s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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