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최강창민, 2인조 '동방신기'로 내년 컴백
박은별 2010. 11. 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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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컴백한다.
23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팀을 떠난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을 제외하고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으로 팀을 꾸려 동방신기라는 이름 그대로 내년 컴백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한결같이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고 동방신기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유노윤호, 최강창민을 위해서 두 멤버와 함께 동방신기를 지켜나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이어 "2011년, 드디어 컴백하는 동방신기에게 많은 기대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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