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작은' 이승호 22일 득남
정철우 2010. 11. 2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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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정철우 기자] SK 원조 에이스 이승호(29)가 또 한명의 식구를 얻었다.
SK는 22일 "이승호의 아내 안소영씨가 22일 오전 8시 25분 인천 주안 삼성 산부인과에서 3.3kg의 아들을 순산했다. 산모와 아기 다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승호는 지난해 12월 동갑내기인 안씨와 10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첫 딸을 낳은데 이어 둘째로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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