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fn광고대상] 본상(브랜드대상) 동부그룹/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금융

동부금융네트워크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를 위한 전문 금융그룹'이라는 캠페인이 높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
동부금융네트워크는 동부화재, 동부생명, 동부증권, 동부자산운용, 동부캐피탈, 동부저축은행 등 동부그룹의 6개 금융 계열사의 통합 브랜드다.
동부금융네트워크는 '한 사람 한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하나의 슬로건 아래 동일한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했다. 이런 여섯 금융계열사의 일관된 광고활동으로 고객은 '동부금융'에 대해 '인간적, 친근한, 가족적인' 금융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이같이 꾸준하고 일관된 광고활동은 고객에게 '동부금융네트워크'의 6개 금융회사의 존재감과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동부의 위상을 인식시키게 해줬다.
현재 이런 브랜드 이미지는 금융네트워크를 넘어 동부 그룹까지 확장되는 중이다.
동부금융네트워크 광고는 시작 시점부터 현재까지 인생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옴니버스 형식의 모노톤 정사진 기법'으로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다. 이런 광고 기법은 고객에게 광고에 대한 공감을 높인다.
여기에 브랜드 슬로건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은 동부금융네트워크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인간적 금융이라는 동부금융만의 브랜드 이미지도 만든다.
올해 동부금융네트워크의 광고캠페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금융기업이라는 기존 인간적이고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에 더불어 고객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이라는 금융 전문기업 브랜드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를 위한 전문 금융그룹'로서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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