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VVIP 전용 '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점'개소

이홍석 2010. 11. 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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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대표 박준현)은 16일 예탁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2층에 100평 규모로 입점한 `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 지점은 프라이빗뱅커(PB) 10명을 포함, 총 13명이 근무하며 다양한 설치 미술품으로 장식된 인테리어와 통 유리를 통해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VVIP상담실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점은 지점이용 고객 전용 랩 상품 및 1대1 포트폴리오 관리, 상속 및 가업승계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개소는 지난 5월 SNI강남파이낸스, 10월 SNI호텔신라에 이은 SNI 3호점으로 삼성증권은 올해 초고액자산가 전담 점포 세 곳을 마련하게 됐다.

이홍석기자 redstone@

◇ 사진설명 : 박준현 삼성증권 사장(왼쪽 세번째)이 김홍배 지점장(두번째) 등 관계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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