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첫 회 시청률 17.2% 대박 예고
뉴스엔 2010. 11. 14. 08:39

[뉴스엔 박영주 기자]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1월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시크릿가든' 1회는 전국 1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인생은 아름다워'의 첫 방송 시청률 14.7%보다 2.5% 앞선 수치다. 또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첫회 시청률(12.8%) 보다 높았다.
한편 13일 방송된 1회에서는 주인공 길라임(하지원 분)과 김주원(현빈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흥미로운 극본과 두 주인공의 연기가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률 대박을 예고했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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