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번개 치는 서울.. 첫 11월 황사경보

정지윤 기자 2010. 11. 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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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저녁 남산타워가 보이는 서울 도심 위로 번개가 치고 있다. 천둥, 번개에 황사까지 나타난 이날 밤 기상청은 서울·경기·인천·충남에 황사경보를 내리고 강원·충북·호남 지역에는 황사주의보를 발령했다. 11월에 서울·수도권에 황사경보가 내려진 것은 2002년 황사특보제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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