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어게인 '애완돌' 열풍"..음원차트 강타

백지은 2010. 11. 9. 10: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스트가 다시 한 번 '애완돌' 열풍을 예고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가 또 한 번 돌풍을 예고했다.

비스트는 9일 오전 0시를 기해 4집 '라이트 고 온 어게인(Lights go on again)' 음원을 공개했다. 음원 공개 직후 타이틀곡 '뷰티풀(Beautiful)'을 비롯해 앨범 수록곡 전곡이 각종 온라인 실시간 음원차트 순위를 석권했다. 또 늦은 시간 음원이 공개했음에도 팬들이 한꺼번에 음원사이트로 몰리면서 서버가 일시적으로 다운됐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역시 비스트 연관 단어들이 점령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뷰티풀'은 곡 작업단계에서부터 '비스트가 아니면 안될 노래'로 만들어졌다. 기존의 고백송과는 차별화된 느낌으로 비스트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비스트가 엠넷(위), 도시락(아래) 등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사진=엠넷, 도시락 차트 캡쳐

▲ 상반신누드 오지은, 가슴가렸던 캔디는 어디 갔을까

▲ 송중기 친 여동생, 깜찍한 발랄 외모 눈길

▲ 김지은 아나운서 "직업 때문에 이혼까지 10년간 참아" 눈물

▲ 데뷔 때 구하라, 이때부터 '청순 비주얼 덩어리'

▲ 이민정, 뇌쇄적인 쇄골의 유혹

▲ 강동원 입대 전 '초강력' 화보, f(x) 설리,빅토리아 러블리 화보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