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명지대에 방송스튜디오 제공

2010. 11. 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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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수도권 중심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은 산학 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실습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명지C & M 스튜디오'로 명명된 스튜디오는 지난 7월부터 공사에 착수, 4개월여만에 완공됐으며, 220㎡ 규모에 50명 정도 인원 수용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조정실, 편집실을 갖췄다.

씨앤앰 관계자는 "전문화된 전용교육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학과의 방송과 시스템 운용 실습 등 다양한 경험 제공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이날 명지대에서 열린 설립식에는 장영보 씨앤앰 부사장,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 명지C & M스튜디오 개소식에서 떡커팅식을 하고 있는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장영보 씨앤앰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

jb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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