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명지대에 방송스튜디오 제공
2010. 11. 5. 14:30

(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수도권 중심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은 산학 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실습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명지C & M 스튜디오'로 명명된 스튜디오는 지난 7월부터 공사에 착수, 4개월여만에 완공됐으며, 220㎡ 규모에 50명 정도 인원 수용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조정실, 편집실을 갖췄다.
씨앤앰 관계자는 "전문화된 전용교육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학과의 방송과 시스템 운용 실습 등 다양한 경험 제공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이날 명지대에서 열린 설립식에는 장영보 씨앤앰 부사장,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 명지C & M스튜디오 개소식에서 떡커팅식을 하고 있는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장영보 씨앤앰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
jbkim@yna.co.k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데이식스 도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 연합뉴스
- 태안 앞바다서 고무보트 타고 영해 들어온 중국인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집배원 오토바이 넘어뜨리고 폭행한 40대 운전자 구속 기소 | 연합뉴스
- "내가 죽으면 돌볼 사람 없어"…쌍둥이 형 살해·자해 50대 구속 | 연합뉴스
-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김새론 음성 조작 아냐…법왜곡죄 고소" | 연합뉴스
- '스타벅스 의혹' 조사 규명 한계…휴대폰 제출 거부·기록 멸실 | 연합뉴스
- 거창서 전 직장 대표 살해한 60대…도주 4시간 만에 체포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명예훼손·모욕 고발된 정용진…형사 책임 어디까지 | 연합뉴스
- "군 간부가 동성 병사 강제추행" 신고…경기남부청 수사 |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코앞인데…멕시코 유튜버 욱일기 응원 영상 논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