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재중 일본드라마, 한국에서도 본다
이재훈 2010. 11. 3. 14:2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JYJ'의 영웅재중(24)이 주연한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가 한국의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케이블채널 패션N은 9일부터 월·화요일 밤 11시에 영웅재중의 일본 드라마 데뷔작 '솔직하지 못해서'를 방송한다.
지난 4월 후지TV에서 첫 방송된 '솔직하지 못해서'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하나인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다섯 남녀의 우정을 그린 청춘물이다. 영웅재중은 실적 부진의 압박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의료기기 영업사원을 일본어로 연기했다.
이 드라마는 영웅재중뿐만 아니라 후지TV '노다메 칸타빌레'(2006)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우에노 주리(23), 에이타(28)를 비롯해 다마야마 테쓰지(30), 세키 메구미(25) 등 일본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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