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알몸청소 대행 서비스 등장
디지털뉴스팀 2010. 11. 3. 10:58

대학생들이 속옷 차림으로 청소를 해준다?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들은 1일(현지시간) 체코에서 시간당 27만원의 알몸 청소대행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체코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카트카 코펙카는 "아르바이트가 필요한데 일자리를 구할 수 없어 누드 파출부 사업에 눈을 돌리게 됐다"며 남녀 대학생 15명으로 조직된 이색 청소회사를 시작했다.
고객은 주로 일에 바빠 청소할 시간이 없는 비즈니스맨들이며 청소부의 속옷차림과 탈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카트카는 "아무도 청소하기를 좋아하지 않지만 예쁜 몸을 감상하는 것은 모두가 좋아한다"며 "성매매가 아닌 청소 서비스"라고 거듭 강조했다.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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