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수지, 속옷 노출사고 뒤늦게 '화제'
2010. 11. 2. 15:09

신곡 '브리드'로 활동 중인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17)의 속바지가 노출된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인터넷 커뮤니티 각종 연예 게시판에는 '민망한 수지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Bad girl good girl'을 부르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수지는 오른 팔을 들던 중 치마가 손에 걸려 올라가 짧은 검은색 속바지와 배꼽이 노출됐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보이던 수지는 이내 태연하게 다시 노래를 불러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어린 나이에 많이 민망했을 것 같다" "저런 속바지 말고 다른 재질의 속바지를 입었으면 덜 민망했을 텐데" "다음엔 꼭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수지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중학교 시절 풋풋한 사진이 공개 돼 화제를 모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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