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금잔디' 서희원, 재벌2세와 약혼
디지털뉴스팀 2010. 10. 30. 14:30

대만판 < 꽃보다 남자 > 의 여주인공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대만 여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이 재벌2세와 약혼을 했다.
쉬시위안의 약혼 상대 왕샤오페이(왕소비)는 80년대 이후 출생한 중국의 대표 재벌2세 중 한 명. 두 사람은 만난지 4번만에 지난 18일 베이징의 한 교회에서 평범한 약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쉬시위안은 블로그를 통해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고,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행복할 것"이라면서 "왕샤오페이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는 바로 그 사람이라는 걸 느꼈고, 우리는 네 번째 만난 이후 약혼을 했다"고 밝혔다.
쉬시위안은 최근 영화 < 검우강호 > 에서 정우성을 유혹하는 장면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한편 쉬시위안은 한국 가수 구준엽, F4의 져우위민(주유민)과의 열애, 함께 연기했던 허룬동(하윤동)과의 염문설 등으로 중화권 연예계의 잦은 이목을 끌어왔다.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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