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목소리의 최유라
2010. 10. 29. 12:49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2010 MBC 라디오 골든 마우스 상' 시상식이 29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방송인 최유라가 1989년 '정재환, 최유라의 깊은 밤 짧은 얘기'를 통해 처음 라디오 방송을 시작한 이후 '서세원, 최유라의 100분쇼'를 거쳐 현재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표준FM 95.9 MHz)까지 MBC 라디오를 진행해 MBC로부터 '골든 마우스(Golden Mouth) 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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