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젓가락 다리 노출..스키니 몸매 1세대

2010. 10. 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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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소유자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젓가락 다리를 노출해 관심을 모았다.

이정현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류시원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현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두꺼운 소재의 화이트 외투로 멋을 냈다. 커다란 리본장식이 인상적인 블랙 벨트를 허리에 두른 이정현은 특유의 깜찍함을 연출했다.

이너웨어로 블랙 원피스를 선택한 이정현은 같은 색의 클러치백과 토 오픈 슈즈로 통일감을 이뤘다. 자연스럽게 컬링이 살아있는 헤어스타일 역시 여성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다만 외투와 원피스 아래로 노출된 왜소한 다리를 두고 네티즌들의 안타까운 지적이 있었다.

"얼굴도 점점 예뻐지고, 옷도 잘 입었는데 너무 말라서 아쉽다", "살 좀 찌우면 좋을 텐데...", "스키니몸매의 1세대...색다른 각선미" 등의 의견이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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