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숨' 활동 마무리 '잠시만 안녕' 11월 신곡 컴백

뉴스엔 2010. 10. 2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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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

비스트가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비스트는 10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2010 MAMA 성공기원 엠 카운트다운 스페셜'(엠카, MC 티아라 지연, 남녀공학 별빛찬미 한빛효영)에서 'SHOCK'(쇼크)와 '숨'을 선보였다.

비스트는 이날 '엠카'에서 '숨'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아쉽게도 잠시 팬들에게 이별을 고하지만 비스트는 11월 중순께 신곡을 들고 컴백할 계획이다.

비스트는 12월 1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콘서트 '웰컴 투 비스트 에어라인'을 연다. 비스트의 첫 단독 콘서트에 팬들의 큰 관심이 이어졌다. 티켓은 예매 시작 20분만에 매진됐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컴백했으며 아웃사이더, 레인보우(김재경 오승아 고우리 노을 정윤혜 김지숙 조현영), 남녀공학(미소수미 한빛효영 한별혜원 악동광행 열혈강호 지혜태운 천지유성 가온누리 알찬성민 별빛찬미), 이루, 숙희 등이 출연했다.

아울러 2009년 올해의 가수상 수상자인 2PM(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수상곡 '하트비트'(Heartbeat)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2006년도 대상 수상자인 SG워너비(김용준 김진호 이석훈), 2009년 남자 신인상 수상자인 슈프림팀(사이먼디 썀디, 이센스)을 비롯해 올해 가장 활약한 스타로 꼽히는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미쓰에이(페이 지아 민 수지)가 출연해 팬들을 위한 이색 공연을 펼쳤다. MAMA 역대 퍼포먼스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싸이의 축하무대와 특별한 컴백 스테이지도 성대하게 꾸며졌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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