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으로 만든 마우스가 있다?
[쇼핑저널 버즈] 금덩어리로 만들어진 마우스는 어떤 느낌일까. Gold Bullion Wireless Mouse는 금덩어리로 만든 마우스의 느낌을 아주 잘 살리고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생긴 것이 꼭 은행창고에 쌓여져 있는 1Kg짜리 금덩어리를 보는 듯하다. 겉에도 FINE GOLD 999.9라고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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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마우스는 금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일반 2버튼 마우스와 같은 동작을 하는 무선 마우스로 PC와 매킨토시를 지원하며 8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는 긴 수명을 자랑한다고 한다.
자매품은 아니지만 비슷한 컨셉트의 금박 PC도 있다. Pure*Gold PC라 불리는 이 제품은 아래의 사양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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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2듀오 CPU콘트론 메인보드엔비디아 8600GT 512MB 그래픽카드100GB SATA2 하드디스크4GB RAM7.1채널 HD 오디오무선랜USB 2.0 8개, RS232C 4개, IEEE1394 2개 |
금을 닮은 형태든 실제로 금을 사용했든 간에 꽤나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인 것은 확실하다. 이런 제품이 국내에도 들어온다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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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버즈리포터(www.poem2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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