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타코, 아시아 지역 및 일본 담당 총괄 책임자에 최영석 사장 임명

입력 2010. 10. 28. 09:48 수정 2010. 10. 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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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와이어)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전자사전회사인 엑타코가(www.ectaco.co.kr) 11월 1일자로 현 한국법인 최고경영자(CEO) 최영석 사장을 아시아 지역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최영석 사장은 엑타코 한국지부의 경영을 책임지는 동시에 11월 1일부터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엑타코 아시아 지역에 대한 경영을 총괄 수행하게 됐다.

최영석 사장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엑타코가 가지고 있는 음성인식 및 통역·번역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을 허브로 하는 아시아 태평양 네트워크 협력체를 구성하여, 통·번역기 내수시장 점유율 60% 및 전자사전 내수시장 점유율 20%를 연내에 달성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엑타코측은 아시아 지역의 판매 및 마케팅 전략을 GMS 시스템에서(Global model sales , 글로벌 제품 판매 전략) LMS 시스템(Local model sales , 현지화 제품 판매 전략)으로 수정하여, 금년 11월 부터 한국형 모델 체인지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일본형 모델까지 신규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엑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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