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노트북' 터프북 강력 업그레이드

2010. 10. 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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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차세대 모델 출시

일명 방탄 노트북으로도 불리우는 파나소닉의 터프북이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전세계 산업용 노트북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터프북의 차세대 모델인 'CF-31(사진)'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전 모델보다 더욱 강력해진 파나소닉 '터프북 CF-31'은 본체의 주요 부분을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보호하고 테두리는 강화플라스틱으로 디자인하여, 120c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주요 접합부분에 특수 실리콘으로 코팅하여 미세한 먼지나 모래가 노트북 안에 들어가는 것을 원천 봉쇄했고, 시간당 210mm 강수량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강수량 테스트 IP65, 온도테스트는 -40∼160도, 1m20cm 26 회 자유낙하 등 각 종 내구성 테스트(미 국방성 기준 MIL-810G)를 통과하여, 한층 강력해진 내구성을 인증 받았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사장은 "IT 환경이 발달되어 있는 국내 환경상 현장용 특수 노트북 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하며, "터프북이 일반 노트북 보다는 고가이지만, 유지보수 비용, 작업 효율 등을 고려 했을 때 효용대비 비용은 오히려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류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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