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노트북' 터프북 강력 업그레이드
파나소닉 차세대 모델 출시

일명 방탄 노트북으로도 불리우는 파나소닉의 터프북이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전세계 산업용 노트북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터프북의 차세대 모델인 'CF-31(사진)'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전 모델보다 더욱 강력해진 파나소닉 '터프북 CF-31'은 본체의 주요 부분을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보호하고 테두리는 강화플라스틱으로 디자인하여, 120c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주요 접합부분에 특수 실리콘으로 코팅하여 미세한 먼지나 모래가 노트북 안에 들어가는 것을 원천 봉쇄했고, 시간당 210mm 강수량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강수량 테스트 IP65, 온도테스트는 -40∼160도, 1m20cm 26 회 자유낙하 등 각 종 내구성 테스트(미 국방성 기준 MIL-810G)를 통과하여, 한층 강력해진 내구성을 인증 받았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사장은 "IT 환경이 발달되어 있는 국내 환경상 현장용 특수 노트북 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하며, "터프북이 일반 노트북 보다는 고가이지만, 유지보수 비용, 작업 효율 등을 고려 했을 때 효용대비 비용은 오히려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류근원 기자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런닝맨', 시청률 10% 돌파…일요 예능 판도 변화?
◆ '슈퍼스타K2', 대중은 왕자보다 평민에 감동했다!
◆ '섹시디바' NS윤지, 미국 학창시절 사진 공개 화제
◆ JYJ, 인기는 굳건하다… 콘서트 2차 판매분도 매진
◆ 영화 '나탈리', 사랑이 끝난 후 인생에 남은 것은?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할리우드 '스타' 패션 따라잡기]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테크 없이 한강뷰…74세 미혼 윤미라 "어머니 덕분”
-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사건 속으로]
- 결혼 11년 만에 남남, 이수·린…이혼 6개월 만에 ‘70억 부동산 대박’
- 샤워 후 ‘딱 10분’…문 닫는 그 1초가 곰팡이 천국을 만든다
- “아들이 남편 이상해 손목 잡으며 말려” 김영임, 47년 눈물의 고백 “매일 이혼 원해”
- 이범수와 소송 중인 이윤진, 생활고 딛고 ‘세계 1위’ 리조트 대표 됐다…“인생 역전”
- "캬! 국물이" 무심코 뜬 한 숟가락…한국인의 위는 늘 상처 입은 상태 [건강+]
- “축의금까지 포기했다” 김영희, 빚투 논란 모친과 절연 택했다
- 65세 유열, ‘폐섬유증’ 투병 고백…“사실상 사망 선고, 숨도 제대로 못 쉬어”
- “하루 세 번, 10초로 전신 성형 효과”…채정안·최수종의 턱걸이는 ‘팔 운동’이 아닙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