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연예인급 외모' 친오빠 사진 공개 "오빠 공유 시급"

2010. 10. 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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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훈남' 친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2남 1녀 중 막내 설리가 첫째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의 인증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설리와 친오빠의 깜찍한 모습과 함께 '훈남 훈녀' 남매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최근 모습도 담겨있다.

특히 설리의 친오빠는 설리만큼이나 작고 갸름한 얼굴과 깨끗한 피부, 큰 눈과 오뚝한 코 등 '훈남' 냄새를 물씬 풍겨 날 때부터 남다른 '우월한 유전자'임을 인증했다.

네티즌들은 "완전 연예인급 외모다. 데뷔해도 될 듯", "남자친구라고 해도 믿겠다. 다정한 오빠인 듯", "어릴 때부터 타고난 외모", "오빠 공유하자 설리야" 등 설리 오빠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복무중인 둘째오빠 최대희씨를 위해 선임들에게 잘 부탁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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