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4년만에 '사랑은 늘 도망가' 발표 '욕망의불꽃' OST로 주목
뉴스엔 2010. 10. 20. 16:31

[뉴스엔 이수연 기자]
가수 이문세가 4년 만에 발라드 곡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한다.
이문세는 그만의 특유의 감성의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한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발라드 '사랑은 늘 도망가'를 22일 공개한다. 지난 2006년 7월 발표된 싱글음반 이후 4년 만에 발표되는 발라드곡이어서 이번 디지털 싱글 음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다.
인기 작곡가 홍진영이 이문세를 위한 발라드 곡으로 심혈을 기울인 이번 곡은 피아노, 기타, 첼로,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나눠 5개 트랙에 담겨졌다. 아날로그 사운드로 감성을 흔드는 이문세표 발라드는 이번 가을 음악팬들에게 깊은 각인을 새길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정상의 연주가들이 참여한 이번 디지털 음원은 기타리스트 함춘호, 홍준호를 비롯 드럼 신석철과 최태완이 건반 세션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싱글 발라드 곡 '사랑은 늘 도망가'는 MBC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욕망의 불꽃' 타이틀곡으로도 차용돼 시청자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6일과 17일 방송된 '욕망의 불꽃' 3, 4회에서 피아노 반주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깔려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문세 발라드 곡 '사랑은 늘 도망가'는 오는 22일 공개된다.
이수연 drea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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