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수 '하지원 동생' 꼬리표 떼고 시트콤-드라마 잇따라 캐스팅
뉴스엔 2010. 10. 20. 11:35

[뉴스엔 이언혁 기자]
배우 전태수가 '하지원 동생' 꼬리표를 떼고 시트콤, 드라마에 잇따라 캐스팅됐다.
전태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장의 하인수 역을 맡아 악역본능을 선보이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이 채 끝나지도 않았지만 MBC 새 시트콤 '몽땅 내사랑',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괜찮아, 아빠 딸'은 '닥터챔프' 후속으로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다. 전태수는 이 드라마에서도 악역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몽땅 내사랑'에서는 조권-가인의 아버지인 김갑수의 비서로 등장한다. '몽땅 내사랑'에서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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