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남성스타일 프로 '옴므 트리플 X' 방송
2010. 10. 20. 10:13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케이블 채널 XTM은 남성 스타일 프로그램 '옴므 트리플 X'를 20일 밤 12시 첫 방송한다.
배우 강지섭, 이선호, 가수 팀이 출연해 각자 '카리스마' '스마트' '로맨틱' 콘셉트에 맞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인다.
XTM은 "이들은 81년생 동갑내기로 자신들의 콘셉트별로 취미생활과 건강관리법, 패션 노하우 등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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