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별빛찬미, '천만번 사랑해' 통해 이미지 변신[포토엔]
뉴스엔 2010. 10. 15. 13:25

[뉴스엔 임세영 기자]
혼성그룹 10인조 남녀공학이 팝 발라드 '천만번 사랑해'를 통해 가창력을 입증한다.
남녀공학은 10월18일(월) 후속곡 '삐리뽐 빼리뽐'과 신곡 '천만번 사랑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남녀공학 소속사 측은 "후속곡 '천만번 사랑해'는 세련된 팝발라드의 듀엣곡으로 남녀공학에 숨겨진 가창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남녀공학은 10명(남자6명, 여자4명)으로 구성된 혼성 10인조 그룹으로, 현재 일렉트릭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음악 'Too Late'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남녀공학은 10월21일(목)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Too Late'과 후속곡 '삐리뽐 빼리뽐' 두 곡을 공동타이틀로 해 활동한다. '삐리뽐 빼리뽐'을 통해 180도 변신된 매력을 선보이는 전략이다.
임세영 seiy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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