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아들 공개(?) '워리어스 웨이' 싱크로율 100% 부자 스틸컷 '화제'


지난 4일 아빠가 된 장동건의 아들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높은 가운데, 싱크로율이 100%에 가까운 아이를 안고 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장동건이 주연으로 나선 할리우드 액션 영화 '워리어스 웨이'에서 그가 지키려 하는 아이 에이프릴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큼직한 이목구비가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 이런 닮은 외모 때문인지 실제로 촬영장에서 에이프릴은 언제나 장동건에게 시선을 고정하며 그가 움직일 때마다 얼굴표정과 손동작이 마치 계산한 듯 따라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기도 했다는 후문.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은 "'영화 속 아이는 CG이다?'라는 농담을 건넬 정도로 아기는 맡은 역할을 200% 소화해 냈다"며 "에이프릴은 촬영장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제작진의 엔돌핀이 되어주며 모든 이의 활력소가 되었다"고 아이를 추켜세웠다. 이어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촬영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며 아기가 있는 곳엔 언제나 웃음꽃이 자자했다"고 덧붙였다.
장동건은 이번 영화에서 세계 최강의 전사로 분해 죽여야 하는 적의 혈육임에도 불구하고 에이프릴의 순진무구한 미소에 마음을 빼앗겨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는 얄궂은 운명을 연기한다.
모든 것을 베어버릴 것 같은 전사와 천진난만함으로 장동건을 단번에 사로잡은 아기 에이프릴의 연기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제프리 러쉬, 케이트 보스워스, 대니 휴스턴 등이 호흡을 맞추는 영화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개봉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mksta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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